김승현, 예비신부 장정윤 작가 얼굴 최초 공개 "어여쁜 짝" #알토란
김승현, 예비신부 장정윤 작가 얼굴 최초 공개 "어여쁜 짝" #알토란
  • 승인 2019.12.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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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승현 장정윤/사진= MBN '알토란' 방송 캡처
깅승현 장정윤/사진= MBN '알토란' 방송 캡처

김승현의 예비신부 '알토란' 장정윤 작가의 얼굴이 최초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 MC 왕종근은 "벌써 12월이다. 올해도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저희가 어떻게 시청자들에게 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또 고민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도 많이 받아 참 보람 있는 한 해였다. 특히 승현 씨를 보며 마음이 짠하면서도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승현은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면서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나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 시청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하겠다. 잘 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청첩장 사진이 공개됐다. 청첩장 속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손을 맞잡고 서로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는 모습이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한 공간에 자리한 장정윤 작가를 가리키며 "(장 작가가) 정말 좋아하고 있다. 나도 김승현 씨랑 같이 '알토란'에 들어왔는데 부럽다. 내 짝은 어디에 있나"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은 '알토란'을 통해 처음 만난 장정윤 작가와 연인 관계로 발전, 2020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장이서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