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의 포스터 공개 '정해인, 별천지 뉴욕의 중심에 서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의 포스터 공개 '정해인, 별천지 뉴욕의 중심에 서다!' 
  • 승인 2019.11.14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포스터/사진=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공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포스터/사진=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공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의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정해인과 그의 절친 배우 은종건-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 교양인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 탄생시킨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 데뷔 7년차 정해인의 첫 단독 리얼리티 예능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측이 공개한 '정해인 in 뉴욕' 포스터 2종에는 뉴욕 중심에 우뚝 선 '쌩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다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비롯한 화려한 야경 등 뉴욕의 상징들이 '팝아트화'되어 있는 광경이 그야말로 별천지. 과연 다큐 초보 정해인이 뉴욕의 어떤 매력을 담아낼 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또 뉴욕 곳곳을 누비는 정해인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달랑 배낭 하나만 멘 채 빌딩숲을 거니는가 하면, 은종건-임현수와 펍에 앉아 수다타임을 갖는 등 뉴욕을 알차게 즐기는 '가지각색 정해인'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오는 11월 26일 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장이서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