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10월 3주차도 정상, 점유율 47% 압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서든어택 TOP5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10월 3주차도 정상, 점유율 47% 압도…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4·서든어택 TOP5
  • 승인 2019.10.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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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순위/사진=게임트릭스
온라인 게임 순위/사진=게임트릭스

10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가 압도적인 점유율로 정상행진을 이어갔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9.10.14.~2019.10.20.)’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0월 3주차, 지난주에 이어 대부분 게임의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감소했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10주년을 맞이한 부동의 1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주간 일 최고 점유율 49.67%를 기록했다. 이어 계속해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피파온라인4’와 ‘오버워치’의 순위가 다시 뒤바뀌었다. 10위권 내 가장 큰 사용시간 하락세를 보인 ‘피파온라인4’가 4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반대로 10위 ‘로스트아크’는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증했으나 순위의 변화는 없었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리니지‘만이 유일하게 전주대비 6.66% 사용시간이 증가했다. 이에 한 단계 상승하여 12위에 랭크됐고 ‘리니지2’ 또한 한 단계 상승하며 13위에 랭크됐지만 전주대비 사용시간은 감소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의 경우 전주대비 사용시간 21.49% 크게 감소하며 두 단계 하락한 14위에 랭크됐다. 이어 ‘워크래프트3’가 사용시간 감소세에도 한 단계 상승하며 20위에 이름을 올리고 한 주를 마무리 했다.

주간 HOT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가 선정됐다.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정식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 초창기부터 인기를 끌어온 ‘리그 오브 레전드’는 현재까지도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며 유저들의 탄탄한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 일 최고 점유율 49.67%를 달성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추후 점유율 동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주년 기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10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 TOP10

1위 리그오브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오버워치
4위 피파온라인4
5위 서든어택
6위 메이플 스토리
7위 스타크래프트
8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9위 던전앤파이터
10위 로스트아크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