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영화 '82년생 김지영' 열혈 홍보...소속사 선배 공유X정유미 지원사격 '의리'
수지, 영화 '82년생 김지영' 열혈 홍보...소속사 선배 공유X정유미 지원사격 '의리'
  • 승인 2019.10.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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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수지/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배우 수지가 영화 '82년생 김지영' 열혈 홍보에 나섰다.

수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수지는 현재 정유미, 공유와 매니지먼트 숲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로 소속사 선배 배우들의 영화에 힘을 보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출간 이후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동명 소설에 드라마와 이야기를 더해 새롭게 완성된 작품이다.

극중 정유미는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 역을 맡았으며, 공유는 지영의 남편 정대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수지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