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혜림,김광규에 적극 호감...버뮤다 삼각관계 라이벌 김완선은?
'불타는 청춘' 김혜림,김광규에 적극 호감...버뮤다 삼각관계 라이벌 김완선은?
  • 승인 2019.10.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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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김혜림 김완선/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김광규 김혜림 김완선/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불타는 청춘' 김혜림이 김광규에게 또 다시 적극적인 호감 표현을 했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도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림, 김완선, 김광규가 장보기에 나섰다.

이들은 일명 버뮤다 삼각관계로 모두의 우려와 달리 서로 장난을 주고 받으며 친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혜림은 "내가 말은 많지만 은근히 낯 가려, 좋아하면 확실히 표현한다"면서 "처음엔 당황하는 분들이 있어, 특히 광규오빠가 당황했다, 내 사람이면 더욱 마음 연다"고 했다.

김혜림은 "내 사람이 되면 거침없다"며 김광규를 바라보며 강조하자  김광규는 "친해지면 가족이잖냐"며 "방귀도 마음껏 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림은 '불타는 청춘' 첫 출연 당시 김광규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광규는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김혜림을 보며 “나도 팬이다. 내가 군대에 있을 땐 이렇게 김완선, 김혜림과 나란히 내가 서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