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조수빈, 아나운서계 브레인 인증..."한국어능력시험 835점, KBS 입사자 중 최고"
'대한외국인' 조수빈, 아나운서계 브레인 인증..."한국어능력시험 835점, KBS 입사자 중 최고"
  • 승인 2019.10.0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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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조수빈/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조수빈 전 아나운서가 한국어능력시험 고득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 조수빈, 조충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조수빈을 소개하며 "한국어능력시험 835점을 받았다고 하더라. 상위 0.2%다"고 극찬했다.

이에 조수빈 전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사이에서 깨지지 않는 점수다. 'SKY캐슬' 같은 점수"라고 말했다.

조수빈 전 아나운서는 2005년 KBS 공채 31기로 입사, 'KBS 6 뉴스타임', 'KBS 뉴스 9' 등을 진행했다.

이후 '뉴스 토크', '세계는 지금' 등에서 활약하다 지난 3월 KBS에서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고 현재 채널 A 주말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조수빈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10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