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박혜민 누구?.."181cm키와 작은 얼굴" #GS칼텍스 #2000년생 꽃미모 #배구계의 아이돌
배구선수 박혜민 누구?.."181cm키와 작은 얼굴" #GS칼텍스 #2000년생 꽃미모 #배구계의 아이돌
  • 승인 2019.09.2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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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사진=박혜민 인스타그램
박혜민/사진=박혜민 인스타그램

GS칼텍스 소속 박혜민 선수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00년생인 박혜민의 나이는 올해 20세로 2018년에 GS칼텍스 서울 KIXX배구단에 입단해 정식 프로 선수가 됐다.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고등부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이듬해인 2017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고등부 동메달 수상에 이어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고등부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혜민은 고등학교 졸업 후 2018년 GS칼텍스에 입단했다. 팀 합류 후 레프트 공격수로 활약하며 큰 잠재력을 보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KOVO컵에 참가한 박혜민은 이날 경기에서 빠르고 날카로운 스파이크로 14점을 올리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혜민은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181cm의 키와 작고 예쁜 얼굴을 자랑하는 박혜민에게 배구계의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보이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24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여자프로대회’에서 박혜민은 1세트에만 7점을 올리며 팀내 가장 많은 득점을 따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혜민 선수는 "더 자신있고 과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인터뷰가 어색한 듯 "으흐"하며 쑥쓰럽게 웃었다. 갑자기 드러난 귀여움은 실시간 검색어 견인은 물론 인기까지 견인했다. 배구팬은 물론 누리꾼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됐다.  
 

[뉴스인사이드 이선영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