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아들+윌벤져스 만남, "안영미가 대신 태몽..고추 4개를 들고.."
정주리 아들+윌벤져스 만남, "안영미가 대신 태몽..고추 4개를 들고.."
  • 승인 2019.09.22 2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주리 아들 공개 /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주리 아들 공개 /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주리의 세명의 자녀는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정주리의 자녀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최근 주리가 셋째 아들을 낳았다. 오늘은 주리가 쉴 수 있게 샘's 유치원을 개원하겠다"고 밝혔다.

윌리엄 벤틀리는 정주리의 세 아들에게 웃음을 보이며 애정을 표했다.

정주리는 샘 해밍턴에게 "나 준비 시간만 2시간 반 걸렸다. 머리를 감아도 소용이 없다"고 육아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를 들은 샘 해밍턴이 “도하가 막내 맞지?”라고 물었다. 정주리는 “열린 결말.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다. 영미 언니가 내 태몽을 꿨다. 고추 4개를 들고 나온 꿈을 꿨다고 하더라. 아들 넷을 난다고 하더라”며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인사이드 윤보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