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집사부일체 멤버들 깜놀...'20층 높이 롤러코스터로 아찔한 체험'
경주월드, 집사부일체 멤버들 깜놀...'20층 높이 롤러코스터로 아찔한 체험'
  • 승인 2019.09.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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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를 찾은 집사부일체 멤버들 / 사진 = SBS ‘집사부일체’
경주월드를 찾은 집사부일체 멤버들 / 사진 = SBS ‘집사부일체’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경주월드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육성재, 유병재, 양세형, 이상윤 등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모습이 방송됐다.

공포가 느껴지는 속도로 최정상에 오른 놀이기구는 아래에서 바라보고 있던 이승기도 아찔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상당한 높이였다.
 
알고보니 이 놀이기구 정상은 20층 높이로 놀이기구를 타는 멤버들의 얼굴은 하얗게 겁에 질려 있었다.

특히 거의 90도에 가깝게 놀이기구가 하강 직전 꺾이며 공포가 배가 됐다.

한편, 이날 경주 놀이공원을 찾은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4쌍의 짝꿍들을 위한 롤러코스터 고난 코스와 불행 코스를 준비했다. 짝꿍들은 신발 받기 게임을 통해 면제 커플을 정했고 이승기 신승환이 이를 피할 수 있었다.

[뉴스인사이드 윤보나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