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예요' 최현호X홍레나, SNS이 맺어 준 러브스토리 "첫 만남 후 적극적 대시"
'얼마예요' 최현호X홍레나, SNS이 맺어 준 러브스토리 "첫 만남 후 적극적 대시"
  • 승인 2019.09.16 2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현호/사진=최현호 인스타그램
최현호/사진=최현호 인스타그램

핸드볼 선수 출신 최현호가 16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 출연 해 아내 홍레나 때문에 서글펐던 순간을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까지 덩달아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 해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최현호는 "홍레나에게 SNS로 말을 걸었는데 곧바로 피드백이 왔다"고 첫 만남을 공개했다.

홍레나는 "보통 모르는 사람에겐 답장을 안하는 편인데 최현호와는 몇 주 동안 전화 번호도 모른 채 메시지로만 연락했다"고 SNS를 통해 사랑을 키웠음을 밝혔다.

이어 최현호는 "먼저 얼굴을 보자고 만남을 제안한 것은 레나가 먼저였다. 첫만남후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15년에 결혼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얼마예요'에서 최현호는 "아내가 저는 등한시하고 아줌마들과 시간을 보내는 홍레나를 고발한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