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엄친딸 대열 합류…“아버지가 사단장이셨다”
이진 엄친딸 대열 합류…“아버지가 사단장이셨다”
  • 승인 2011.03.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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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방송 캡쳐

[SSTV l 신영은 인턴기자]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진이 ‘엄친딸’로 밝혀졌다.

이진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군부대 사단장이었음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영웅호걸’ 멤버 노사연, 유인나, 홍수아, 나르샤, 아이유, 신봉선, 정가은, 가희, 지연은 충남 서산에 위치한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을 방문했다.

비행단으로 가는 이동 차량 안에서 MC 이휘재가 “군부대는 다신 안올줄 알았는데”라고 말하자 이진이 “저도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휘재가 “핑클 시절 군부대에 많이 와서 그런거 아니냐”고 묻자 이진은 “아버지가 사단장이셨다”고 대답했다. 이어 “관사에 살았다. 오뚜기 부대(육군 제8사단)에도 있었다”고 밝힌 이진은 ‘엄친딸’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이진이 ‘엄친딸’이라는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아직도 통금이 있다더니, 아버지가 사단장이셨구나”, “투스타의 딸 이진, 어쩐지 포스가 남다르더라니”, “사단장의 딸로는 안보이는데, 정말 의외입니다”, "이렇게 이진도 엄친딸에 합류하는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300명의 국군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인기투표 결과가 공개됐는데 300표 중 41표를 받은 유인나가 영광의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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