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TV] 류승범, 4년 만에 공식석상 “박정민의 감동적인 편지, 흔쾌히 출연 결정” (타짜: 원 아이드 잭)
[인싸TV] 류승범, 4년 만에 공식석상 “박정민의 감동적인 편지, 흔쾌히 출연 결정” (타짜: 원 아이드 잭)
  • 승인 2019.08.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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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이 4년 만에 공식석상에 선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언론 배급 시사회에 배우 류승범, 박정민, 이광수, 최유화, 임지연, 권해효, 권오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류승범은 “4년 만에 인사를 드리게 돼서 너무 떨린다. 카메라 셔터 때문에 눈이 부신다. 긴장이 많이 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번 작품을 하게 된 것은 시나리오에 매력을 느꼈다. 시나리오와 함께 정민 씨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다.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한 감동적인 편지였다. 이런 친구면 의지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감독님과 좋은 배우들이 너무 잘 만들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편,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오는 9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