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리케인 어마 강타, 美 플로리다주 양로원서 8명 사망
카리브해 일대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로 피해가 극심한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양로원에서 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경찰은 13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로 전력 공급이 중단된 가운데 사 2017-09-14
애플 CEO 팀 쿡 "애플워치, 롤렉스 제치고 세계 1위 시계브랜드"
애플이 3세대 애플워치를 공개했다.팀 쿡 애플 CEO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 위치한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열린 스페셜행사에 자리해 "애플워치의 지난 2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50% 성장했다"며 "이제는 롤렉스를 제치고 세 2017-09-13
‘킹스맨: 골든 서클’ 콜린 퍼스·태런 에저튼·마크 스트롱 20일 내한 확정…아시아 유일
‘킹스맨: 골든 서클’ 영국 킹스맨 본부의 주역들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아시아 투어론 유일하게 9월 20일 대한민국을 방문한다.‘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가 대한민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속편이 나오면 반드시 한 2017-09-12
[특징주] 아이폰X 출시 하루 LG이노텍·인터플렉스·비에이치·SK하이닉스 등 부품주 강세
애플의 아이폰 10주년 스페셜 에디션인 아이폰X 공개를 앞두고 아이폰 관련 부품주들이 강세다.애플에 듀얼카메라와 3D센서 모듈을 납품하는 LG이노텍(011070)은 12일 오전 11시 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58%(1000원) 2017-09-12
라가르드 IMF 총재 “여성 노동인구 비율 증가, 성장률 저하 해법”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고령화로 인한 성장률 저하의 해법으로 여성 노동인구 비율 증가를 언급했다.라가르드 총재는 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주최로 열린 ‘아시아의 지속성장 전망과 과제’ 국제 컨퍼런스 2017-09-07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미국 플로리다 상륙 전 카리브해에서 3명 사망…‘호세’ 형성 중
역사상 가장 강력한 대서양 허리케인으로 알려진 '어마'가 카리브해 지역에서 3명의 사망자를 냈다.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어마'는 현재 카리브해 북부 섬들을 강타한 후 버진 아일랜드를 지나 푸에르토리코를 향해 가고 2017-09-07
‘블레이드 러너 2049’ 해리슨 포드 “기특하게도 아직 잘 맞아” 35년 만에 릭 데커드로 귀환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의 해리슨 포드가 ‘릭 데커드’ 역으로 귀환 소식을 전해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SF 장르의 전설로 여겨지고 있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1982)에서 ‘릭 데커드’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해리슨 포드가 이번 ‘블레 2017-09-06
‘킹스맨: 골든 서클’ 레이저 올가미 든 미국 젠틀맨 등장…업그레이드 액션 영상 공개
‘킹스맨: 골든 서클’이 업그레이드 액션 영상과 스틸을 공개했다.‘킹스맨: 골든 서클’이 차원이 다른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의 컴백을 선포하는 업그레이드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전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를 통해 선보였던 젠틀맨들의 스 2017-09-05
북한 중대발표 "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이 완전 성공"…문재인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 긴급 소집
북한이 중대발표를 했다.뉴시스에 따르면 북한 조선중앙TV는 3일 오후 3시30분 중대발표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오전 정치국 상무위원회에서 수소탄 시험 명령서에 친필 서명했다"면서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이 완전 성공했다. 주체적으로 설계된 핵 2017-09-03
트럼프, 한미 FTA 폐기 준비 지시···다음주 절차 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르면 다음 주부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폐기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확인했다.뉴시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허리케인 '하비' 피해를 입은 텍사스 주와 루이지애나 주를 2017-09-03
트럼프 "대화는 답이 아니다, 北에 터무니없는 돈 지불해 왔다" 대북 강경노선 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강경노선을 취했다.30일(현지시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는 답이 아니다"라며 대북 강경노선을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워터에 "미국은 지난 25년간 북한과 대화를 해왔고, 터무니없는 돈을 지불해왔다"고 언 2017-08-31
왕이 中외교부장, “대화-협상을 통한 해결만이 실현 가능한 유일한 해법”
왕이 中외교부장이 북한은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 중단, 미국과 한국은 연합 군사훈련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뉴시스에 의하면 28일(현지시간) 왕이 中외교부장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외교장관회의에서 이와 같이 밝히며 “군대를 사용하는 것은 더 큰 재앙으 2017-08-30
‘역대급 초대형 허리케인’ 하비, 사망자 9명으로 증가…이재민은 45만명 ↑
미국 텍사스주(州)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인한 사망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고 워싱턴포스트(WP), CNN 등 미국 언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하비는 열대성 폭풍우로 세력이 약화됐지만 여전히 많은 비를 뿌 2017-08-29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시청률 12.9% 돌파…메이웨더 2300억원·맥그리거 1150억원 수익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와 UFC 두 체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9)의 권투 경기가 시청률 12%를 넘기며 화제성을 입증했다.2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15분까지 KBS 2 2017-08-28
‘아메리칸 메이드’ 톰 크루즈, 대역 없이 직접 비행기 운전까지…“신의 경지에 이른 사람”
정의도 법도 없이 세상을 속이는 캐릭터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언한 톰 크루즈가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행 액션을 예고했다.전작들을 통해 다채로운 공중 비행기 액션을 선보이며 비행기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톰 크루즈가 2017-08-25
샌더스 “좋은 나치는 없다” 백인우월주의 두둔 트럼프 '돌직구 맹비난'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22일(현지시간) '민주적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샌더스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샌더스 의원은 2017-08-24
홍콩 덮친 초강력 태풍 '하토'에 홍콩·마카오 마비사태 '5명 사망'
제13호 태풍 ‘하토(HATO)’가 23일 홍콩과 마카오를 강타해 5명이 사망하고 수백여명이 다쳤다.홍콩 현지 언론 및 통신사 등은 이번 태풍이 마카오를 덮치면서 홍콩에서 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 등은 마카오에서 3명이 숨졌으며 중상자들이 2017-08-24
‘블레이드 러너 2049’, SF 걸작의 탄생 알리는 2차 예고편 전 세계 최초 공개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이 제작을 맡고 천재감독 드니 빌뇌브가 연출을 맡은 ‘블레이드 러너 2049’가 오늘 오후 3시 45분, 전 세계 최초로 2차 예고편을 공개한다.오늘 오후 4시 1분(한국시간 기준) 전 세계 동시 공개 예정이었던 이번 ‘블레이드 2017-08-22
미군 수뇌부, 오늘(22일) 한미동맹 강화∙대북공조 관련 합동기자회견
미군 수뇌부는 22일 오전 미군부대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한미동맹 강화와 대북공조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사령관, 존 하이튼 전략사령관, 새뮤얼 그리브스 신임 미사 2017-08-22
아베 츠요시 우에하라 타카코, 불륜 스캔들에 "죽을 때까지 말하지 않으려고…"
아베 츠요시 우에하라 타카코 불륜설이 불거진 가운데 텐의 유족이 뒤늦게 이를 폭로한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일본의 한 매체는 지난 10일 우에하라 타카코와 아베 츠요시의 불륜 행각에 대해 보도했다.타카코의 남편 텐의 유족 측은 언론에 우에하라 타카 2017-08-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